강원테크노파크, 바이오의약품 개발분야 기업지원 협력 추진

김호석 2025. 3. 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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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 미래사업단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바이오의약품 개발분야 기업지원 협력을 위해 손잡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AI)활용 신약개발분야 역량강화 및 기업지원 수요 공동 발굴·기획·지원 △AI활용 항체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구조분석 빅데이터 생산 △양 기관의 인프라(첨단장비, 기술 등) 공동 활용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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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테크노파크 미래사업단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25일 홍천 중화항체치료제 개발지원센터에서 바이오의약품 개발분야 기업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허장현) 미래사업단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가 바이오의약품 개발분야 기업지원 협력을 위해 손잡았다.

미래사업단은 25일 홍천 중화항체치료제 개발지원센터에서 윤완태 미래사업단장, 한혜정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AI)활용 신약개발분야 역량강화 및 기업지원 수요 공동 발굴·기획·지원 △AI활용 항체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구조분석 빅데이터 생산 △양 기관의 인프라(첨단장비, 기술 등) 공동 활용지원 등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기관의 공공 연구개발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바이오의약기업의 연구활성화 및 사업화 지원에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완태 단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첨단장비와 전문역량의 교류를 통해 지역 바이오의약품 산업 육성 정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 더 나아가 국가차원의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혜정 센터장은 “AI 기술 보편화에 따라 바이오의약 연구개발에서도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이번 협업에 따른 기대 효과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김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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