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아 세레티 "'디카프리오 여친'이라 불리는 거 싫어"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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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비토리아 세레티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로 언급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비토리아 세레티가 한 패션 매거진 인터뷰에서 "많은 팬들을 가진 사람과 관계를 맺자마자 누군가의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된다"라며 "이는 성가신 일이다. 갑자기 사람들이 아무개의 전 여자친구라고 얘기하지 않냐"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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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로 언급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비토리아 세레티가 한 패션 매거진 인터뷰에서 "많은 팬들을 가진 사람과 관계를 맺자마자 누군가의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된다"라며 "이는 성가신 일이다. 갑자기 사람들이 아무개의 전 여자친구라고 얘기하지 않냐"라고 언급했다.
그는 "그래서 사람들이 붙이는 꼬리표 때문에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디카프리오와 열애 중인 것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두 사람은 24살 차이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세레티는 인터뷰에서 자신과 디카프리오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만났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세레티와 디카프리오는 지난 2023년 5월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함께 목격되며 주목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휴가를 함께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세레티와 연인 사이인 디카프리오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거장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을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신작에는 배우 드웨인 존슨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은 1960~1970년대 하와이를 배경으로 섬을 장악하려 했던 실존 범죄 조직 보스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극이 전개된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비토리아 세레티,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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