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화재, 산불 피해 고객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산불 피해 지역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유예(6개월),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6개월), 사고보험금 신속 지급, 제지급금 신속 지급 등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산불 피해 지역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유예(6개월),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6개월), 사고보험금 신속 지급, 제지급금 신속 지급 등을 지원한다. 흥국생명 고객이라면 보험계약 대출이자 감면(6개월)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금융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하동군,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거주 중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이다.
이번 금융지원은 다음 달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사 콜센터로 전화하면 필요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창섭 기자 thrivingfire21@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전 부인과 한집살이…최여진 결혼 논란에 "내가 증인" 지인 나섰다 - 머니투데이
- 김새론 전 남친까지 등장…"가족 무관심에 힘들어해, 김수현 탓 아냐" - 머니투데이
- 백종원 내걸고 줄줄이 폐점…이 정도일 줄이야 - 머니투데이
- 예비 시모 "넌 돈 없고, 네 부모는 기품 없어"…전문가도 말린 결혼 - 머니투데이
- '송종국 딸' 송지아, 어려운 형편 언급…"엄마 보험도 깼다고 울어" - 머니투데이
- 아버지 여읜 제자에 "7년째 월 15만원 송금"...한 초등교사 선행 - 머니투데이
- [단독]파업 대응 돌입한 삼성전자.."100조 피해, 긴급조정권 발동해야" - 머니투데이
- '치매' 노모 때려 숨지게 한 50대 아들, 강제추행까지...법정서 선처 호소 - 머니투데이
- 中 이직하려 삼성 반도체 기술 빼돌린 직원 재판 파기…형량 더 높아질 듯 - 머니투데이
- [속보]삼성전자 반도체, 오늘부터 생산량 축소 돌입 '피해 현실화'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