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화재, 산불 피해 고객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지원

이창섭 기자 2025. 3. 2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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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산불 피해 지역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유예(6개월),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6개월), 사고보험금 신속 지급, 제지급금 신속 지급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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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금융 계열사 흥국생명과 흥국화재가 산불 피해 지역에 보험료 납입 유예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위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산불 피해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료 납입 유예(6개월),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6개월), 사고보험금 신속 지급, 제지급금 신속 지급 등을 지원한다. 흥국생명 고객이라면 보험계약 대출이자 감면(6개월)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금융 지원 대상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군·하동군,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거주 중 산불 피해를 입은 고객이다.

이번 금융지원은 다음 달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각 사 콜센터로 전화하면 필요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창섭 기자 thrivingfire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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