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봄맞이 대청소 나선 인천국제공항, '미세먼지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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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운영서비스 환경미화운영그룹 직원들이 봄을 맞아 25일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대청소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약 800명의 인력과 2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특히 여객터미널 외벽유리를 포함해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여객들이 이용하는 주요시설과 활주로, 수하물 컨베이어벨트, 전력시설, 항공등화 및 레이더 장비 등 항행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작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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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성진 장수영 기자 = 인천공항운영서비스 환경미화운영그룹 직원들이 봄을 맞아 25일 인천공항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대청소와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봄맞이 대청소 및 환경정비는 29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약 800명의 인력과 200여 대의 장비가 투입된다.
대청소 작업은 제1·2여객터미널, 교통센터, 활주로, 항행안전시설 등 인천공항 시설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여객터미널 외벽유리를 포함해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여객들이 이용하는 주요시설과 활주로, 수하물 컨베이어벨트, 전력시설, 항공등화 및 레이더 장비 등 항행시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작업이 진행된다.
여객터미널 외벽유리의 경우 약 10만 장으로 면적은 22만㎡에 달하는 만큼 고소장비 및 전담인력이 투입되며, 여객터미널 실내 바닥청소 작업에는 지난 2022년 도입된 자율주행 AI 청소로봇도 활용된다.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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