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집회 자유, 타인 침해 없을 때 존중 받아…강력히 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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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국무총리 회의실에서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 참석했다.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과기정통부 장관, 법무부 차관, 국방부 차관, 행안부 차관, 경찰청 차장, 소방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와 질서를 침해하지 않을 때 존중 받을 수 있는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집회가 끝까지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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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주재 치안관계 장관회의에서 보고를 하고 있다. 2025.03.25. chocrystal@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163320484ilfz.jpg)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국무총리 회의실에서 열린 치안관계장관회의에 참석했다.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 과기정통부 장관, 법무부 차관, 국방부 차관, 행안부 차관, 경찰청 차장, 소방청장 등이 참석했다. 대규모 도심 집회와 관련해 교통, 인파 관리, 안전대책본부 가동 등 시민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논의가 이뤄졌다.
오 시장은 최근 주말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탄핵 관련 대규모 집회와 관련해 시민 안전 보호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발언에서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서울시의 가장 중요한 책무다.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켜드리기 위해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는 타인의 자유와 질서를 침해하지 않을 때 존중 받을 수 있는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집회가 끝까지 질서 있고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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