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셀, 5월 코스닥 상장 예고...장외시장선 공모가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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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5월 코스닥 상장을 예고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투셀은 지난 2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인투셀은 이번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ADC 파이프라인 'ITC-6146RO'의 임상 비용으로 사용하며 플랫폼 계약뿐아니라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으로도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투셀은 이번 상장에서 총 150만주를 공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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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5월 코스닥 상장을 예고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투셀은 지난 24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인투셀은 ADC에서 링커와 약물을 연결하는 기술인 '오파스'(OHPAS) 링커, 세포의 ADC 흡수와 관련된 선택성 증가 기술 'PMT' 등 ADC 약물에 쓰이는 링커와 약물 등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인투셀 주식의 시세는 공모가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 인투셀은 이번 상장으로 조달한 자금 중 일부를 ADC 파이프라인 'ITC-6146RO'의 임상 비용으로 사용하며 플랫폼 계약뿐아니라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으로도 수익을 확보할 계획이다.
인투셀은 이번 상장에서 총 150만주를 공모한다. 주당 희망공모가액은 1만2500~1만7000원으로 예상 시가총액은 1854억~2521억원이다. 수요예측은 오는 4월29일부터 5월8일까지 수요예측이 이뤄지며, 일반청약은 오는 5월13일부터 5월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김선아 기자 seon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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