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통합방위회의 개최…흔들림없는 재난 대응 체계 구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가 25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흔들림 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확고히 했다.
이번 회의는 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북한 무인기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가 25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열려 흔들림 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확고히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통합방위회의 [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yonhap/20250325160245603yvkm.jpg)
이번 회의는 도내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북한 무인기 위협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했다.
지난해 통합방위 추진 실적과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가상의 상황을 설정해 기관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실전형 회의로 진행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국가 방위 관련 주요 기관장과 육해공군 부대장,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5명을 비롯해 시장·군수, 각 경찰서장·소방서장, 예비군 지휘관 등 모두 170명이 참석했다.
특히 드론 공격에 취약한 도내 주요 국가 시설을 대상으로 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다양한 위해 요인 가운데 산불은 우리가 직면한 가장 현실적인 위협"이라며 "각 기관에서도 통합방위 체계 내에서 산불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흔들림 없는 대응 체계를 함께 구축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李대통령, 시장서 '팥붕' 먹방…金여사, 아이들에 나눠주기도(종합) | 연합뉴스
- 이란 "네타냐후 살아있다면 살해"…미확인 사망설 부채질 | 연합뉴스
-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 연합뉴스
- '벌집구조' 소공동 캡슐호텔 합동감식…50대 日여성 의식불명 | 연합뉴스
- 십센치, 싱가포르 공연 뒤 전액환불 결정…"최상 컨디션 아녔다"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
- 인천 아파트 옥상서 피뢰침 용접하던 70대 관리실 직원 추락사 | 연합뉴스
- 술 취해 점주와 시비 붙자 둔기로 폭행한 60대 영장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3명, 호주 망명 의사 철회…3명만 남아(종합) | 연합뉴스
- 스토킹 살해 40대 입원 치료로 조사 난항…체포영장 신청(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