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복귀' NBA 댈러스, 브루클린에 19점 차 승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앤서니 데이비스가 복귀한 가운데 2연승을 달렸다.
댈러스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 120-101로 승리했다.
지난달 초 댈러스는 LA 레이커스에 루카 돈치치를 내주고, 데이비스를 영입하는 초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6주 만에 복귀한 데이비스는 제 몫을 다하며 댈러스 승리에 힘을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앤서니 데이비스. 2025.03.2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153616417rrjt.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가 앤서니 데이비스가 복귀한 가운데 2연승을 달렸다.
댈러스는 2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의 경기에서 120-10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댈러스는 35승 37패를 기록해 서부콘퍼런스 11위에 자리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브루클린은 23승 49패가 돼 동부콘퍼런스 12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는 데이비스의 부상 복귀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사타구니 부상을 딛고 돌아온 데이비스는 26분32초를 소화하며 12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1스틸 1블록슛을 기록했다.
부상 이전처럼 폭발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복귀전임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활약이었다.
지난달 초 댈러스는 LA 레이커스에 루카 돈치치를 내주고, 데이비스를 영입하는 초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그러나 데이비스는 일주일 뒤인 9일 휴스턴 로키츠와의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해 전열에서 이탈했다.
데이비스는 이후 6주간 회복과 재활에 매달렸다. 데이비스가 빠진 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6주 만에 복귀한 데이비스는 제 몫을 다하며 댈러스 승리에 힘을 더했다.
나지 마셜은 22득점을 몰아치며 댈러스 승리에 앞장섰다. P.J.워싱턴과 스펜서 딘위디가 나란히 16득점을 넣고, 브랜던 윌리엄스가 15득점을 올리는 등 고른 활약을 선보였다.
브루클린에서는 닉 클랙스턴이 19득점으로, 캐머런 존슨이 17득점 8어시스트로 분전했다.
NBA 25일 전적
▲토론토 112-104 워싱턴
▲올랜도 118-106 레이커스
▲인디애나 119-103 미네소타
▲뉴올리언스 112-99 필라델피아
▲시카고 129-119 덴버
▲보스턴 113-95 새크라멘토
▲피닉스 108-106 밀워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
- 이휘재 4년만 복귀…사유리 "따뜻한 오빠" 윤형빈 "좋은 선배"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