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미국 간다!’ 우승 보너스만 1,905억 원→‘역대급 클럽 월드컵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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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꿈과 환상의 나라' 디즈니 월드로 떠날 예정이다.
독일 매체 'TZ'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이번 FIFA 클럽 월드컵 기간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 리조트 내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단지에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뮌헨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예정돼있는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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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김민재가 ‘꿈과 환상의 나라’ 디즈니 월드로 떠날 예정이다. 이유는 다름 아닌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미국에서 펼쳐지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치르기 위해서다.
독일 매체 ‘TZ’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뮌헨은 이번 FIFA 클럽 월드컵 기간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월드 리조트 내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단지에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선수들의 심리와 적응을 위해 대회 시작 시 선수들의 가족도 일정 기간 동안 베이스캠프에 머물도록 허용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뮌헨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예정돼있는 FIFA 클럽 월드컵 참가를 앞두고 있다.
또한 C조에 배정돼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해당 조에는 남아메리카의 전통 강호 CA 보카 주니어스와 유럽 대항전에서도 선전하는 벤피카 그리고 뉴질랜드의 신흥 강자 오클랜드 시티가 배치됐다.
해당 대회 참가로 얻은 수익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무려 고정 참가 수익만 2,780만 유로(약 441억 원)이며. 우승 시 1억 2,000만 유로(약 1,905억 원)가 보너스로 지급된다.
김민재가 머무를 예정인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 단지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665,500평의 대규모 다목적 스포츠 단지가 들어서 있으며, 디즈니 월드가 바로 코앞에 있어 편의성과 즐길 거리가 다양하다.
매체에 따르면 선수들의 심리와 적응을 위해 대회 시작 시 선수들의 가족도 일정 기간 동안 베이스캠프에 머물도록 허용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디즈니 월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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