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금값에 금은방 범죄 기승" 전북경찰청, 범죄예방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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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이 금은방 강·절도, 교통사고, 보이스피싱 등 주요 범죄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북경찰청은 25일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범죄 발생률이 높은 유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은방 강·절도 예방 △교통사망사고 감소 △마을 CCTV 관리 강화 △보이스피싱 차단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사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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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은 25일 ‘범죄예방 대응 전략회의’를 열고 범죄 발생률이 높은 유형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은방 강·절도 예방 △교통사망사고 감소 △마을 CCTV 관리 강화 △보이스피싱 차단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사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경찰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금은방 강·절도 범죄를 막기 위해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범죄 예방을 위한 경각심을 높이기로 했다.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사고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안전 점검을 강화하며 교차로 및 사고 위험 구간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찰은 금융기관과 협력해 피해 차단에 나선다.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하늘 기자(=전북)(gksmf2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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