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입덕 부르는 인형 비주얼…"2025년 목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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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일본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SPUR'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와 함께한 2025년 5월호 표지와 다양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개인 SNS 활용에 대해 이야기하던 레이는 "원래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패션 촬영도 항상 즐겁고,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하는 것을 2025년 목표로 세웠을 정도인데, 이렇게 빨리 실현되어 영광이다"라며 단독 표지 장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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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일본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일본 유명 패션 매거진 'SPUR'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이와 함께한 2025년 5월호 표지와 다양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표지 속 레이는 유니크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와 깃털이 달린 챙 넓은 모자를 완벽히 소화했고, 러블리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레이의 포토제닉한 매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 롱 드레스를 입은 레이는 치맛자락을 살포시 들어 올리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파스텔톤 옐로우 미니 드레스를 입은 컷에서는 한 손으로 턱을 괴며 소매의 깃털 장식과 도트 패턴의 장갑을 강조했다.
또한, 레드 컬러의 타이츠와 힐을 신은 컷에서는 의자에 걸터앉아 감각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깊이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SPUR'는 "타고난 표현력으로 콘셉트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호평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레이는 '유일무이', '자기다움'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개인 SNS 활용에 대해 이야기하던 레이는 "원래 무언가를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다. 패션 촬영도 항상 즐겁고, 단독으로 표지를 장식하는 것을 2025년 목표로 세웠을 정도인데, 이렇게 빨리 실현되어 영광이다"라며 단독 표지 장식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21년 아이브의 멤버로 데뷔한 레이는 사랑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간 '콩순이 포즈', '리본 피스' 등 수많은 유행을 선도해 온 레이는 최근 신곡 '애티튜드(ATTITUDE)'의 '폭주기니'(폭주하는 기니피그) 챌린지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에서의 인기도 뜨겁다. 아이브는 지난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와 일본 최대 패션 축제인 '도쿄 걸즈 컬렉션' 무대에 올랐고, '일본 공연의 성지'로 통하는 도쿄돔에도 입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도쿄돔에서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의 앙코르콘을 개최, 양일간 9만 5,800여 명의 관객을 운집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에 힘입어 아이브는 오는 4월, 서울을 비롯해 일본에서도 팬 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IVE SCOUT')를 개최하고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만날 예정이다. 레이는 5월 28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의 첫날 MC로도 발탁돼 눈부신 활약을 펼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P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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