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최여진, 예비남편 전 아내 직접 등판?…"내가 아니라는데 말 많다"

배효진 2025. 3. 25. 1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여진이 7세 연상 예비남편과 불륜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최여진은 7세 연상 사업가 예비남편을 소개했다.

얼굴이 가려진 채 나온 예비남편은 "(최여진에게) 너무 고마운데 미안하다. 나 때문에 불편한 오해를 받았다. 나 아니었음 오해받을 일도 없었을 텐데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일각에서는 해당 여성이 최여진 예비남편의 전 아내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최여진이 7세 연상 예비남편과 불륜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동상이몽2' 말미 예고편에 최여진이 등장했다.

최여진은 7세 연상 사업가 예비남편을 소개했다. 그는 남편을 향해 "봄이 오면 결혼해야 한다"며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암시했다.

얼굴이 가려진 채 나온 예비남편은 "(최여진에게) 너무 고마운데 미안하다. 나 때문에 불편한 오해를 받았다. 나 아니었음 오해받을 일도 없었을 텐데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최여진이 의문의 여성과 통화하는 모습도 나와 궁금증을 유발했다. 상대방은 "어제 동생에 뭘 보내줬다. 유튜브에 이상한 게 떠다니더라"며 "뭐 그렇게 말들이 많냐. 내가 증인이다. 내가 아니라는데 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해당 여성이 최여진 예비남편의 전 아내가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 다만 정확한 사실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끝으로 예비남편이 최여진에게 "앞으로 남은 시간 함께해 줄래?"라며 깜짝 프러포즈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질 '동상이몽2'는 오는 31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지난 24일 방송된 '동상이몽2' '2049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은 2.1%를 기록해 지난주보다 대폭 상승하며 월요일 1위 예능 자리를 지켰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3%, 평균 시청률 역시 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