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테슬라 2600달러 간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소 황당한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 아크 투자운용 대표가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갈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국내에서도 '돈나무 언니'로 불리며 유명한 그는 비트코인이 결국 35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 등 다소 황당한 전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5년 내에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다소 황당한 전망을 내놓는 것으로 유명(?)한 캐시 우드 아크 투자운용 대표가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갈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국내에서도 ‘돈나무 언니’로 불리며 유명한 그는 비트코인이 결국 35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는 등 다소 황당한 전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5년 내에 테슬라 주가가 2600달러까지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날 테슬라 종가가 278달러이니, 향후 835% 정도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는 “가장 인기 있는 모델Y의 신모델이 곧 나오고, 자율주행차가 연내 완성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자리 비웠네?"…스마트 의자로 바꿔 직원 감시하는 회사 '소름'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