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출격 소식에 러너들 '들썩'…MBN 선셋마라톤 접수 신청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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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마라톤대회인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참가 신청이 3월 31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선셋마라톤 사무국은 "많은 러너들의 추가 모집 요청에 힘입어 더 많은 참가자와 함께할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의 석양 아래를 달릴 수 있는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오는 4월 19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개최되며, 하프, 10Km, 5km, 3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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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마라톤 3월 31일까지 추가 모집 진행

올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마라톤대회인 '2025 MBN 선셋마라톤-영종'의 참가 신청이 3월 31일까지 연장됐습니다.
당초 접수 기한은 지난 23일까지였지만 마감 직전까지 접수 요청이 쇄도하면서 일주일 연장이 결정됐습니다.
선셋마라톤 사무국은 "많은 러너들의 추가 모집 요청에 힘입어 더 많은 참가자와 함께할 수 있도록 추가 모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4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크루가 이번 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러너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뛰어야 산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저마다 간절한 사연을 안고 마라톤에 도전해 자신의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는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입니다.
가수 션과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가 '뛰산 크루'를 이끌고, ‘농구 대통령’ 허재, '양신' 양준혁, 가수 슬리피, 트로트 가수 안성훈,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 등 16명의 러닝 비기너가 마라톤에 도전합니다.

서해의 석양 아래를 달릴 수 있는 MBN 선셋마라톤-영종은 오는 4월 19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에서 개최되며, 하프, 10Km, 5km, 3km 등 총 4가지 코스로 운영됩니다.
마라톤 이후에는 다이나믹 듀오, 이무진, 10cm, 최유리, 원슈타인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애프터 페스티벌도 준비돼 있습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영수 기자 engmath@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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