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고블린 연기한 왜소증 배우 사망 1주기‥남편·자녀도 같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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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에 출연한 왜소증 배우 사만다 데이비스가 사망한 지 1년이 지났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사만다 데이비스는 53세를 일기로 지난해 3월 2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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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해리 포터'에 출연한 왜소증 배우 사만다 데이비스가 사망한 지 1년이 지났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 출연한 사만다 데이비스는 53세를 일기로 지난해 3월 24일(현지시간) 사망했다.
마찬가지로 왜소증을 앓으며, '해리 포터'에 동반 출연했던 그의 남편 워릭 데이비스는 당시 성명을 통해 "나의 아내이자 소울메이트, 가장 친한 친구, 헌신적인 어머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내가 가장 신뢰하는 친구이자 나의 열렬한 지지자가 세상을 떠났다"며 "그녀의 포옹이 그립다"며 애타는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애나벨과 아들 해리슨을 두고 있는데, 딸과 아들도 왜소증을 앓고 있다. 이들도 '해리 포터' 시리즈에 고블린 역으로 출연했다.
워릭과 사만다는 지난 1988년 영화 '윌로우' 촬영 중 만나 199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011년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파트2'에 함께 출연했다. 특히 워릭은 '해리 포터' 시리즈 내에서 고블린 그립훅과 필리우스 플리트윅 교수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또한 이들은 2012년 왜소증 환자와 그의 가족을 돕기 위한 자선 단체를 설립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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