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원, SSG 3연승 이끌 수 있을까… 오늘 롯데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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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랜더스 투수 문승원이 2시즌 만에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지난 2시즌 동안 주로 불펜으로 활약한 문승원은 올 시즌부터 다시 선발투수로 돌아온다.
입단 후 주로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문승원은 2022시즌을 앞두고 구원투수로 전환했고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활약했다.
올 시즌 4선발로 낙점된 문승원은 풀타임 선발투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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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3연전을 진행한다. 개막 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연승을 달린 SSG는 이날 선발투수로 문승원을 내세워 3연승을 노린다.
지난 2시즌 동안 주로 불펜으로 활약한 문승원은 올 시즌부터 다시 선발투수로 돌아온다. 문승원은 2023년 10월4일 경기 이후 542일 만에 복귀전을 갖는다. 문승원은 2012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전체 8순위) 지명을 받고 SK와이번스(현 SSG랜더스)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후 주로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문승원은 2022시즌을 앞두고 구원투수로 전환했고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활약했다.
올 시즌 4선발로 낙점된 문승원은 풀타임 선발투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문승원은 지난 8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 구원 등판해 2.1이닝 2실점, 지난 13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3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2연패에 빠진 롯데는 이날 경기 승리를 통한 연패 탈출이 절실하다. 롯데는 지난 22일 LG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2-10으로 패배했고 지난 23일 2-12로 패하며 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 기간에 롯데 투수들은 LG 타자들에게 28피안타 홈런 7개를 허용했다. 반면 롯데는 2경기 13안타에 그치며 부진했다.
롯데 타자들이 문승원을 상대로 강했던 점은 호재다. 문승원은 지난 시즌 롯데전 7경기에서 등판해 3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ERA) 7.50으로 부진했다. 문승원은 2023시즌(8경기 ERA 6.10)과 2022시즌(3경기 EAR 20.25)에도 롯데를 상대로 고전했다.
롯데는 이날 경기 선발로 터커 데이비슨을 예고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롯데에 합류한 데이비슨은 시범경기 2차례 등판해 6이닝 1실점 ERA 1.5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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