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산에 걷기 좋은 '하늘숲길' 조성...10월 개방

김종욱 2025. 3. 25.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남산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청과 함께 '남산 하늘숲길'을 조성해 오는 10월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의 가파른 경사와 좁은 보행로를 개선해 보행 약자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43㎞ 길이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용산구 후암동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남산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청과 함께 '남산 하늘숲길'을 조성해 오는 10월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기존의 가파른 경사와 좁은 보행로를 개선해 보행 약자를 포함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1.43㎞ 길이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는 것으로, 용산구 후암동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까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