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子 벤틀리 폭풍 성장 “형 윌리엄보다 몸무게 많이 나가”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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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 근황을 공개했다.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근황을 묻는 질문에 샘해밍턴은 "만 8살, 7살이다. 한국 기준으로 3학년, 1학년이다. 윌리엄은 28.3kg, 벤틀리는 29.7kg이다. 둘째 몸무게 많이 나간다. 너무 많이 먹는다"고 전했다.
샘해밍턴은 "제 몸무게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안다. 둘이 서로 경쟁 붙었다. 동생이 몸무게 많이 나가니까 형이 조금 삐졌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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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샘해밍턴이 윌리엄, 벤틀리 근황을 공개했다.
3월 25일 방송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는 샘해밍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근황을 묻는 질문에 샘해밍턴은 "만 8살, 7살이다. 한국 기준으로 3학년, 1학년이다. 윌리엄은 28.3kg, 벤틀리는 29.7kg이다. 둘째 몸무게 많이 나간다. 너무 많이 먹는다"고 전했다.
김일중은 "다정한 아빠시라는 게, 아이들 몸무게까지 기억하고 계신다"며 감탄했다. 샘해밍턴은 "제 몸무게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안다. 둘이 서로 경쟁 붙었다. 동생이 몸무게 많이 나가니까 형이 조금 삐졌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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