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미키 17'→'스트리밍' 꺾었다..박스오피스 1위 등극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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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판 더 라스트 어택'(이하 '진격의 거인')은 1만 37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3일 개봉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오던 '진격의 거인'은 쟁쟁한 작품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1만 35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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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판 더 라스트 어택'(이하 '진격의 거인')은 1만 377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0만 8808명.
'진격의 거인'은 이사야마 하지메의 인기 만화 '진격의 거인'을 바탕으로 제작됐고, TV 애니메이션 완결편의 전편과 후편을 합쳐 재구성했다. 지난 13일 개봉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오던 '진격의 거인'은 쟁쟁한 작품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1만 359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6만 43명으로, 3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강하늘 주연의 '스트리밍'은 676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고, 디즈니 판타지 뮤지컬 '백설공주'는 5198명의 관객을 모아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만 3256명이다. '콘클라베'(4000명), '플로우'(3577명),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3463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6만 6798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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