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랭보’, 감성 충만 팝업 카페 ‘살롱 드 랭보’ 오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랭보'가 24~30일 공연장인 서울 대학로 TOM 1층 카페 GREW에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팝업 카페 '살롱 드 랭보(Salon de RIMBAUD)'를 운영한다.
제작사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살롱 드 랭보'가 단순한 카페 이상의 공간으로, 관객들이 뮤지컬의 깊은 감성과 랭보의 문학적 세계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랭보’가 24~30일 공연장인 서울 대학로 TOM 1층 카페 GREW에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팝업 카페 ‘살롱 드 랭보(Salon de RIMBAUD)’를 운영한다.
살롱 드 랭보는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의 문학적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이색 문화 공간이다. 특히 뮤지컬 관객들은 공연 관람 전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에 담긴 문학적 감성을 느끼고, 공연의 감동을 되새기며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카페 내부에는 랭보의 시집과 뮤지컬 ‘랭보’의 대본집을 비치해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문학 작품을 감상하며 실황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작품의 넘버를 MR로 들을 수 있다.
뮤지컬 ‘랭보’의 넘버를 콘셉트로 한 스페셜 음료 ‘초록(Green)’과 ‘영원(L‘Éternité)’을 기간 한정 판매한다. ‘초록’은 ‘랭보’의 초록빛 꿈과 순수한 열정을 표현한 넘버에서 따왔다. ‘영원’은 넘버 ‘영원’의 한 장면을 담아 미지의 세계를 꿈꾸던 ‘랭보’의 자유와 열정을 표현했다. 음료 주문 시 웰컴 기프트로 ‘랭보’ 콘셉트의 컵홀더와 투시자 연필, 랜덤 할인율이 적힌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카페 방문 사진과 후기를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공연 R석 관람권을 제공한다.
제작사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살롱 드 랭보’가 단순한 카페 이상의 공간으로, 관객들이 뮤지컬의 깊은 감성과 랭보의 문학적 세계를 더욱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감미로운 선율과 감성적인 무대와 ‘아르튀르 랭보’와 ‘폴 베를렌느’의 서정적인 시로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랭보’의 앵콜 공연은 오는 5월18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희철 母 며느리감 손담비 만삭에 “장난치는 거 아냐?”(미우새)
- 결혼 앞둔 최여진, ‘돌싱’ 예비 남편+전 부인과 셋이 한집 살이 ‘이게 가능해?’
- 김원훈, 애드리브 잘치네?…‘제2의 신동엽’ 되나 [SS스타]
-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의 라라, ‘동성이 좋아’ 커밍아웃
- ‘개막전 티켓가격 10배↑’ 올해도 암표와 전쟁→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는다 [SS시선집중]
- 아이유, ‘학씨’ 최대훈에 레이저 눈빛!...3막 비하인드 대방출!
- 지민·제이홉→제니·로제, 솔로로 ‘핫 100’ 연일 새역사 [SS뮤직]
- 추성훈 ‘기습 뽀뽀’에 추사랑 깜짝!... 웃음 터진 모녀의 일상
- ‘개콘’ 군기 사실이었다…류담 “황현희 뺨 때렸다” 인정
-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마를리 부콜라, 화려한 자태로 여름을 유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