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 욕설' 논란 퇴출 쇼호스트 정윤정 2년여 만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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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도중 욕설로 물의를 빚은 쇼호스트 정윤정이 2년여 만에 복귀했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윤정은 지난 21일 전파를 탄 NS홈쇼핑 '더마큐어' 화장품 판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왔다.
앞서 정윤정은 지난 2023년 1월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던 중 "××"이라고 욕설을 해 논란을 낳았다.
이후 정윤정은 논란이 인 지 불과 6개월 만에 NS홈쇼핑 협력사 게스트로 복귀를 준비했으나 거센 비판에 부딪히면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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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도중 욕설로 물의를 빚은 쇼호스트 정윤정이 2년여 만에 복귀했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윤정은 지난 21일 전파를 탄 NS홈쇼핑 '더마큐어' 화장품 판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나왔다.
앞서 정윤정은 지난 2023년 1월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화장품을 판매하던 중 "××"이라고 욕설을 해 논란을 낳았다.
당시 그는 제작진이 해당 발언을 정정해 달라고 하자 "예능처럼 봐 달라"며 "홈쇼핑도 예능 시대가 오면 안 되냐"고 말해 논란을 키웠다.
이로 인해 정윤정은 같은 해 4월 현대홈쇼핑 무기한 출연 금지 처분을 받으면서 사실상 업계에서 퇴출됐다.
이후 정윤정은 논란이 인 지 불과 6개월 만에 NS홈쇼핑 협력사 게스트로 복귀를 준비했으나 거센 비판에 부딪히면서 무산됐다.
이번에 정윤정은 NS홈쇼핑이 아니라, 그가 홍보한 화장품 제조사와의 계약을 통해 복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NS홈쇼핑 측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방송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출연 결정 또한 내부적으로 면밀한 검토를 거쳤다"며 "방송 과정에서 고객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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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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