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협력사와 이틀간 정기총회…경쟁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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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19일부터 이틀간 협력사와 함께 '외주·조달 에코파트너스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 김우영 외주 에코파트너스 회장, 윤진석 조달 에코파트너스 회장, 회원사 회장단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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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SK에코플랜트는 19일부터 이틀간 협력사와 함께 '외주·조달 에코파트너스 정기총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 김우영 외주 에코파트너스 회장, 윤진석 조달 에코파트너스 회장, 회원사 회장단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SK에코플랜트는 정기총회에서 2025년 글로벌 경제∙경영환경 전망과 함께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또 비즈 파트너 협력체 '에코파트너스'의 분과를 하이테크, 에너지, 솔루션 등으로 개편했다.
SK에코플랜트의 반도체 종합 서비스, 에너지, 환경 등 핵심 비즈니스에 맞춰 역량을 집중하고 비즈파트너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서다.
임재욱 SK에코플랜트 경영지원센터장은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과 대미 경제 상황의 변화로 거시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상호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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