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베니, 김고은·안성재 함께한 첫 행보…'약과 칵테일' 개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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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는 배우 김고은, 셰프 안성재와 함께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The Balvenie Makers Campaign)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4월 한 달간 스페셜 푸드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안가현 발베니 브랜드 매니저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만남에서 김고은 배우와 안성재 셰프가 페어링은 물론 신메뉴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대 이상으로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다음 달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두 뮤즈가 선보이는 창의적인 칵테일부터 발베니만의 위스키 푸드 페어링까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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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는 배우 김고은, 셰프 안성재와 함께하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The Balvenie Makers Campaign)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4월 한 달간 스페셜 푸드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은 장인의 전통성과 장인 정신의 가치를 조명하는 동시에, 위스키와 한식의 페어링을 탐구하는 여정을 담는다. 다양한 한식과 '위스키 푸드 페어링' 트렌드를 제시하려는 것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두 뮤즈는 발베니의 대표적인 캐스크 피니시 제품을 시음하고, 다양한 요리와의 페어링을 경험했다. '인간 발베니'로 불릴 만큼 발베니에 남다른 애정을 지닌 김고은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발베니를 소개했으며, 안성재는 위스키의 풍미와 요리의 섬세한 페어링 포인트를 짚어내며 깊이 있는 미식적 해석을 더했다.
특히, 두 뮤즈는 바텐더와 협업해 새로운 레시피의 '약과 칵테일'을 개발하기도 했다. 김고은은 발베니 특유의 꿀 향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 한식 디저트 ‘약과’를 떠올렸고, 안성재는 조청의 깊은 단맛이 위스키와 조화를 이룰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더해 칵테일을 완성했다. 약과 칵테일은 발베니 12년 더블우드를 베이스로 수정과 시럽과 들기름을 가미해 한국적인 감성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발베니는 이번 캠페인의 론칭을 기념해 더 발베니 바와 협업해 스페셜 푸드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영상에서 소개된 다양한 위스키 푸드 페어링 메뉴와 약과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다.
안가현 발베니 브랜드 매니저는 "발베니 메이커스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만남에서 김고은 배우와 안성재 셰프가 페어링은 물론 신메뉴 개발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대 이상으로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다음 달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두 뮤즈가 선보이는 창의적인 칵테일부터 발베니만의 위스키 푸드 페어링까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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