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경기도교육청, '노란 리본의 달'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오는 4월을 '노란 리본의 달'로 운영하고, 희생자 추모와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명선 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추모와 공감의 시간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교훈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시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도교육청 직속기관인 '4.16민주시민교육원'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4.04.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091951628psnc.jpg)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오는 4월을 '노란 리본의 달'로 운영하고, 희생자 추모와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추모를 넘어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사회 전반의 생명안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도교육청 산하 각급 기관은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노란 리본 착용, 현수막 게시, 홈페이지 홍보 등을 실시하게 된다.
교육원은 4월10일 단원고 희생자 추모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15일에는 4·16기억교실 탐방과 추모 행사를 이어간다. 참사 당일인 16일에는 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기억 행동식과 '4·16 기억공감 음악여행'이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각급 학교에도 4·16 관련 교육자료를 안내해 학생들이 교육과 문예 활동을 통해 생명과 안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전명선 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추모와 공감의 시간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교훈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소원·진화, '이혼 후 동거'에 시모 충격 "서로 앞길 막지 마"
- 아파트 7층에서 아들 밧줄 매달아…술 취한 아버지 충격 만행
- "86만원 뚫었다"…SK하이닉스 2만원대에 산 전원주 소환
- 애프터스쿨 리지, 우울증 심했나 "죽니사니 해"
- 한가인 "명절 부모 용돈 몇 백만원…그러려고 돈 번다"
- '임신 8주차' 김지영 '55㎏ 신부'됐다…"계속 배고파"
- "'쇼미12' 래퍼, 병역기피 혐의 재판행"
- 현주엽 17세 子, '정신과 폐쇄병동'만 3번 입원…"새장 같았다"
- 박나래 주사이모, 돌연 글 수정…"'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 김준수 89억원 집 방문 정선아 "전부 금…이집트 갑부인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