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에 이틀째 급등[핫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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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이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조인트스템은 환자의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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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네이처셀이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혁신적 치료제 지정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25일 오전 9시 5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5450원(24.55%) 오른 2만765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 연속 급등세다.
네이처셀의 조인트스템이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21일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조인트스템은 환자의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다. 회사에 따르면 무릎 관절강 내 국소 주사로 연골 재생 작용을 일으켜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최소 3년간 지속시킬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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