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명의, 허창훈 교수가 전하는 탈모 탈출 상식 10

서울문화사 2025. 3. 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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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탈모증 인구는 1,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쯤 되면 탈모증은 국민병이라고 할 만하다. 당장 생명에는 지장을 주지 않지만, 은근히 신경 쓰이는 탈모증에서 탈출하는 방법이 과연 있을까?

허창훈 교수의 탈모 탈출 상식

1 탈모증은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것이다.

2 탈모증 90%는 남성호르몬이 원인이다.

3 폐경 후 여성호르몬이 급감해 탈모증이 심해진다.

4 탈모를 조기에 치료하면 90% 이상 예방 가능하다.

5 먹는 치료 약과 바르는 치료 약 효과는 9:1.

6 이식한 모발은 90% 이상 생존한다.

7 원형탈모증은 면역세포의 공격 때문에 발생한다.

8 탈모 방지 샴푸는 염증 감소 효과만 있다.

9 비오틴, 맥주 효모는 따로 먹지 않아도 된다.

10 식물성 단백질이 탈모 예방에 도움 된다.

허창훈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피부과 조교수로 부임한 후 탈모증 치료에 전념해왔다. 미국 피부과학회, 유럽 피부과학회 등 주요 해외 피부과학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모발학회 부회장에 재임 중이다.

취재 : 김공필(헬스콘텐츠그룹 기자) | 사진 : 김정선(인물),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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