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미용‧치료 토탈 의료서비스, 스킨메디피부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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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메디피부과의원이 '올해의 의료 브랜드파워 1위' 탄력리프팅 부문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스킨메디피부과의원 홍광철 원장은 "그간 본원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분 한 분 진실성 있게 대해 왔던 그 과정들이 3년 연속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연구하고, 집중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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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메디피부과의원은 전원 피부과 전문의가 상주한 곳으로 울쎄라, 써마지, 튠페이스, 온다리프팅 등 최신 레이저 리프팅 장비와 스킨부스터를 포함한 여러 시술을 활용해 환자 피부 특성에 맞는 맞춤 탄력리프팅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미용만 전문적으로 하는 피부과가 아닌 여드름과 외상, 수술 등으로 인한 흉터치료, 미용시술 부작용 등 치료 위주의 의료기관으로서 더욱 안전하고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아 스킨(skin)과 메디컬(medical)의 합성어인 스킨메디피부과의원으로 병원명을 변경했다.
스킨메디피부과의원 홍광철 원장은 "그간 본원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분 한 분 진실성 있게 대해 왔던 그 과정들이 3년 연속 수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뿌듯하다"며"앞으로도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끝없이 연구하고, 집중하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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