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오늘 공개 일정 취소…강동구 땅꺼짐 사고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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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중구청 CCTV 관제센터와 대덕연구단지 등을 방문하려던 오늘 (25일)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 사거리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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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와 관련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대책을 논의합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중구청 CCTV 관제센터와 대덕연구단지 등을 방문하려던 오늘 (25일)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대신 명일동 땅꺼짐 사고와 관련한 안전 점검 회의를 진행하며 실종자 수색과 구조 상황 점검, 사고 수습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오 시장은 어젯밤 사고 현장을 찾아 "이번 사건의 원인을 조속히 찾아내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6시 30분쯤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 사거리 도로에서 땅꺼짐이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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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기자 (ss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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