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연행되는 '노 아더 랜드' 발랄 감독
민경찬 2025. 3. 25. 07:57

[서안지구=AP/뉴시스] 올해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팔레스타인-이스라엘 영화 '노 아더 랜드'의 팔레스타인 공동 감독 함단 발랄이 25일(현지 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자택에서 이스라엘군에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2025.03.2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이소라 "체중 100㎏까지 늘어…1년에 한 번 나갈까 말까"
- '신혼' 김종국, 건강 적신호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 '이혼 1년' 홍진경 "썸 타는 남자 있다" 깜짝 고백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