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망대해에 아이 홀로 '둥둥'…16시간 만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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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로빈슨 표류기 같은 책에 깊은 감명이라도 받은 걸까요? 중국의 한 소년이 겁도 없이 홀로 바다로 나갔다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한 소년이 작은 배를 타고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어른들이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로 안심시키며 소년의 배를 끌어 당깁니다.
이 소년은 중국 링수이시 해변에서 혼자 작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는데 먼바다로 떠밀리면서 무려 16시간이나 표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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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소여의 모험, 로빈슨 표류기 같은 책에 깊은 감명이라도 받은 걸까요? 중국의 한 소년이 겁도 없이 홀로 바다로 나갔다가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한 소년이 작은 배를 타고 바다 위에 떠 있습니다.
어른들이 무서워하지 말라고 말로 안심시키며 소년의 배를 끌어 당깁니다.
이 소년은 중국 링수이시 해변에서 혼자 작은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갔는데 먼바다로 떠밀리면서 무려 16시간이나 표류했습니다.
부모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색에 나섰지만 쉽게 찾을 수 없었는데 어민들이 소년을 극적으로 발견했다고 하네요.
소년을 찾은 곳은 소년이 살던 곳에서 30km나 떨어진 곳이었고 당시 파도 또한 2미터 가까이로 높았다는데 참 다행이죠.
다행히 소년은 탈진 증상만 보일 뿐 몸 상태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 출처 : 더우인, 유튜브 PostsFl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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