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세계 온다" 애플, iOS 7 이후 가장 큰 업데이트 [모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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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 운영체제(OS) iOS 19는 3D 기능을 위한 업데이트라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이다.
맥루머스는 원형 아이콘이 도입될지, UI는 유리 같은 반투명 효과와 레이어드된 그림자를 얻게 될지, 비전OS 스타일의 반투명 컨트롤을 갖춘 iOS 19 카메라 앱 개편은 어떻게 될지 등에 대한 궁금증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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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입체적인 물체처럼 보여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오는 6월 공개될 예정인 차세대 아이폰 운영체제(OS) iOS 19는 3D 기능을 위한 업데이트라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비전OS의 주요 시각적 요소들을 강조했다. 원형 앱 아이콘, 간소화된 윈도우, 반투명 내비게이션 패널, 그리고 3D 레이어링과 그림자 등이 더욱 깊어진다. 거먼은 “iOS와 맥OS에 원형 아이콘을 도입할 것인지 확정짓지는 않았지만, 암시적으로 그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라며 “비전OS의 몰입적이고 공간적인 인터페이스를 고려할 때, 일부 요소는 iOS와 맥OS의 2D 환경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맥루머스는 “그 이상 언급되지 않았지만 비전OS의 아이콘은 단순히 원형이 아니라, 3D 세계에 맞게 레이어드 되어 있다”라며 “그림자는 깊이감을 더해 각 아이콘이 촉각적으로 느껴지는 입체적인 물체처럼 보이도록 한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맥루머스는 디자인 개편이 얼마나 진행될지 예측을 내놨다. 맥루머스는 원형 아이콘이 도입될지, UI는 유리 같은 반투명 효과와 레이어드된 그림자를 얻게 될지, 비전OS 스타일의 반투명 컨트롤을 갖춘 iOS 19 카메라 앱 개편은 어떻게 될지 등에 대한 궁금증을 제기했다.
맥루머스는 “모든 신호는 (3D 전략)한방향으로의 변화가 예상된다고 한다”라며 “하지만 그 변화가 얼마나 깊게 진행될지, 그리고 더 중요한 점은 맥OS와 iOS 사용자들에게 이것이 반가운 방향일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김아름 (autum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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