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1억 개씩" 요구에…국내서는 가격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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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가격이 한 달 사이 10% 넘게 올랐는데요.
축산물 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특란 30구 평균 도매가격은 지난 21일 기준 5,193원으로 한 달 전보다 11.4% 상승했습니다.
업계는 미국에 대한 수출이 본격화하면서 추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올해 연말까지 매달 1억 알 분량의 계란 수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는 국내 월평균 생산량의 5분의 1수준으로 수출이 본격화하면 계란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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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가격이 한 달 사이 10% 넘게 올랐는데요.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기사입니다.
축산물 품질평가원에 따르면 특란 30구 평균 도매가격은 지난 21일 기준 5,193원으로 한 달 전보다 11.4% 상승했습니다.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악화하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계란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데다, 개학 등 시기적 요인도 맞물린 영향입니다.
업계는 미국에 대한 수출이 본격화하면서 추가 가격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은 올해 연말까지 매달 1억 알 분량의 계란 수출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이는 국내 월평균 생산량의 5분의 1수준으로 수출이 본격화하면 계란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업계는 월 최대 250만 알로 수출을 제한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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