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퉁불퉁 도로" 동문로터리 사괴석 철거된다

제주방송 정용기 2025. 3. 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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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괴석으로 깔린 산지로가 철거됩니다.

제주시는 15억 원을 투입해 400여 m 길이에 포장된 사괴석을 제거하고 아스콘으로 포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괴석이 깔린 도로는 제주시 동문로터리부터 산지천 용진교 구간입니다.

이 울퉁불퉁한 사괴석 도로는 2017년 탐라문화광장 조성 시 테마거리 운용 등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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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원 투입해 철거 후 아스콘 포장
(자료사진)


사괴석으로 깔린 산지로가 철거됩니다.

제주시는 15억 원을 투입해 400여 m 길이에 포장된 사괴석을 제거하고 아스콘으로 포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괴석이 깔린 도로는 제주시 동문로터리부터 산지천 용진교 구간입니다.

이 울퉁불퉁한 사괴석 도로는 2017년 탐라문화광장 조성 시 테마거리 운용 등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버스와 화물차 등 차량 통행이 많아 불편, 민원이 지속돼 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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