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핵미사일 야르스 동원 정기 훈련 시작…군사지역 배치"

김예진 기자 2025. 3. 2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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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방부는 전략미사일군(RVSN)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Yars)를 동원한 정기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타스통신,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전략미사일군의 2025년도 동계 훈련 결과에 따라 예정됐던 부대 정기 훈련을 시작했다.

국방부는 야르스 이동식 지상 발사 미사일 시스템 연대가 군사지역으로 배치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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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세츠크=AP/뉴시스] 러시아 국방부는 전략미사일군(RVSN)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Yars)를 동원한 정기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러시아 국방부가 공개한 영상 사진에 지난해 10월 29일 러시아 북서부 플레세츠크 발사장에서 캄차카반도를 향해 야르스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시험 발사되고 있는 모습. 2025.03.25.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러시아 국방부는 전략미사일군(RVSN)이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야르스(Yars)를 동원한 정기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타스통신, 리아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전략미사일군의 2025년도 동계 훈련 결과에 따라 예정됐던 부대 정기 훈련을 시작했다.

국방부는 야르스 이동식 지상 발사 미사일 시스템 연대가 군사지역으로 배치될 것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미사일 연대가 기동하는 동안 보안 및 지원 부대는 엔지니어링 지원, 방사선, 화학 및 생물학적 보호 임무를 수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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