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현장 찾은 오세훈 "추락 운전자 구조 40명 투입"

박대로 기자 2025. 3. 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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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싱크홀) 현장을 찾아 실종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조속히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조속히 구조하고 신속하게 사고 원인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현재 오토바이 운전자를 빠르게 구조해 내기 위해 40여명 대원이 투입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무엇보다 사고 원인을 조속히 찾아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고 시민 여러분이 도로를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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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 조속히 찾아내겠다"
[서울=뉴시스] 24일(월)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고 현황 및 구조 계획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5.03.24.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강동구 명일동 땅 꺼짐(싱크홀) 현장을 찾아 실종된 오토바이 운전자를 조속히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9시20분께 강동구 명일동 216-9(대명초교사거리) 땅 꺼짐 현장을 찾았다. 그는 이날 오후 6시32분께 사고 발생 직후부터 상황을 보고 받다가 직접 현장을 찾았다.

오 시장은 추락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조속히 구조하고 신속하게 사고 원인을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추락한 것으로 확인돼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함몰 직전 도로를 통과한 차량 운전자 1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 시장은 "현재 오토바이 운전자를 빠르게 구조해 내기 위해 40여명 대원이 투입돼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무엇보다 사고 원인을 조속히 찾아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고 시민 여러분이 도로를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24일(월)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 재난현장지휘차량에서 상황을 보고받고 있다. 2025.03.24.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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