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피, 동물보호단체에 유기농 펫푸드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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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피(대표 강재구)가 자사 브랜드 유기농 펫푸드 '인디고'를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오에스피는 유기·구조 동물보호단체 '행동하는 동물사랑'과 '용인시 동물보호협회'에 각각 반려견용 사료 2톤을,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에 270㎏의 사료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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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오에스피(대표 강재구)가 자사 브랜드 유기농 펫푸드 '인디고'를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오에스피는 유기·구조 동물보호단체 '행동하는 동물사랑'과 '용인시 동물보호협회'에 각각 반려견용 사료 2톤을, 고양이보호단체 '나비야 사랑해'에 270㎏의 사료를 전달했다.
오에스피는 평소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에스피 관계자는 "반려동물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에스피는 최근 중국 농업농촌부로부터 자사 제품 '인디고 펫 오리진 프로바이오틱스 포 캣'의 허가증을 발급받으며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제품군을 점차 확대하며 해외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해피펫]
badook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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