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청, LG화학 청주공장 '녹색기업' 지정… 25일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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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LG화학 청주공장(분리막)을 신규 녹색기업으로 지정, 25일 현판식을 진행한다.
올 3월 기준 금강유역환경청 지정 녹색기업은 이번 신규 지정된 LG화학 청주공장을 포함해 총 20곳이다.
LG화학 청주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및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 인증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협약 참여 △폐기물매립제로(ZWTL) 국제인증 'Gold' 등급 획득 등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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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이 LG화학 청주공장(분리막)을 신규 녹색기업으로 지정, 25일 현판식을 진행한다.
녹색기업 제도는 1995년 환경친화기업 지정제도로 시작해 2010년 명칭이 변경됐다. 정부-기업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환경경영을 위해 자율적으로 노력하는 우수 기업 또는 사업장을 지정해왔다.
올 3월 기준 금강유역환경청 지정 녹색기업은 이번 신규 지정된 LG화학 청주공장을 포함해 총 20곳이다.
LG화학 청주공장은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및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 인증 △자발적 미세먼지 감축 협약 참여 △폐기물매립제로(ZWTL) 국제인증 'Gold' 등급 획득 등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LG화학 청주공장은 기준 연도(2021-2023년) 대비 용수사용량, 폐기물발생량, 온실가스 배출량,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배출량 원단위를 향후 2년(2025-2026년)간 10% 이상 개선하기 위해 총 24억 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금강청은 환경오염물질 감축 이행 계획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녹색기업 간담회를 통해 환경부의 주요 정책을 공유할 계획이다.
송호석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기후위기 시대 기업 생존의 문제가 된 녹색경영 흐름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규 녹색기업 발굴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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