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책 읽고 공부할 수 있게…'행복Dream 도서관' 올 10곳 더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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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농어촌의 교육소외 지역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행복Dream 도서관' 조성 사업을 올해로 2년째 진행한다.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은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과 서점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 조성 △도서 기증 △각종 독서 프로그램 제공 등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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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와 어린이 책 기부 프로젝트도

SK이노베이션이 농어촌의 교육소외 지역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행복Dream 도서관' 조성 사업을 올해로 2년째 진행한다.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은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관과 서점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아이들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 도서관' 조성 △도서 기증 △각종 독서 프로그램 제공 등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작은 도서관' 조성에는 SK이노베이션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와 '1%행복나눔기금'을 활용해 구매한 도서도 활용된다. '1%행복나눔기금'은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1%를 기부해 조성한 기금이다.
지난해에는 총 15개의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도서관을 만들었다. 이들 지역의 아이들 450여명이 도서관을 찾았고, 도서관 측은 독서와 공부 등 활동을 지원했다. 또, 교보문고와 협업해 대중 및 기업의 도서 기부 참여를 이끌어내는 '어린이 책책책 기부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이러한 노력이 농어촌 지역 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개선시키고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1억원을 증액한 총 3억원을 들여서 전국 각지의 10개 기관을 추가로 지정하고, 그곳에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10곳을 더 만들 계획이다.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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