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세 연하' 여친 낙하산 태우나…"대작 영화 주인공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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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6·Ana de Armas)가 톰 크루즈 주연작 '디퍼(Deeper)'에 함께 출연하기 위해 협상에 나섰다.
24일(현지 시각) 미국 영화 데이터 사이트 'IMDb'에 따르면 영화 '디퍼' 여주인공을 맡기 위해 A급 여배우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그는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린 것도 있지만 최근 26살 연상 톰 크루즈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되며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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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36·Ana de Armas)가 톰 크루즈 주연작 '디퍼(Deeper)'에 함께 출연하기 위해 협상에 나섰다.
24일(현지 시각) 미국 영화 데이터 사이트 'IMDb'에 따르면 영화 '디퍼' 여주인공을 맡기 위해 A급 여배우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배우 톰 크루즈가 주연이라는 사실 외엔 구체적으로 알려진 정보는 없다.
그러나 업계 관계자는 아나 데 아르마스가 유력한 여주인공 후보라고 귀띔했다. 그는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 '블론드' 등에서 본인의 가치를 증명해 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오는 6월 영화 '존 윅' 스핀오프 '발레리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린 것도 있지만 최근 26살 연상 톰 크루즈와 데이트하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되며 이목을 모았다.
지난달 밸런타인데이인 14일에 톰 크르주와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국 런던 소호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테이크아웃 음식을 들고 함께 택시에 탑승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당시 이들의 측근은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에이전트와 함께 식사한 것뿐이며 향후 협업에 대해 논의만 했다. 로맨틱한 관계는 아니"라며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15일에도 영국 런던에서 목격됐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가 두 사람이 헬리콥터를 타고 영국 런던 헬리포트에 도착했다고 보도하며 다시 한번 화제에 올랐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 1990년 미미 로저스와 결혼한 지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 직후 할리우드에 진출한 신인 배우 니콜 키드먼과 결혼해 대중을 놀라게 했으나 2001년 이혼 소식을 알렸다. 그 후 케이티 홈즈와 2006년 세 번째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2012년에 한 차례 더 이혼했다. 이에 톰 크루즈는 이혼만 세 번 했다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아나 데 아르마스, 톰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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