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주택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대상 전체 도민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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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주택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대상을 전체 도민으로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내 개업 공인중개사인 상담사가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청년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도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주택임대차 계약 관련 유의 사항 안내, 등기부등본·건축물 대장 등 서류 점검, 물건 확인 현장 동행 지원, 주거 환경 점검 등 부동산 계약 관련 상담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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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전경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yonhap/20250324173521797ugio.jpg)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충남도는 주택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 대상을 전체 도민으로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내 개업 공인중개사인 상담사가 전월세 계약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청년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는 도내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도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주택임대차 계약 관련 유의 사항 안내, 등기부등본·건축물 대장 등 서류 점검, 물건 확인 현장 동행 지원, 주거 환경 점검 등 부동산 계약 관련 상담이 이뤄진다.
시·군·구청 부동산 담당자에게 전화하거나 시·군·구청 누리집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한 뒤 상담사와 일정을 협의해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임택빈 토지관리과장은 "더 많은 도민이 도움을 받아 안심하고 주거지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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