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몸매 관리 얼마나 힘들면 “스타일리스트와 식사 부담”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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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몸매 유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미나는 "몸매를 어떻게 유지하냐"는 한 스태프의 물음에 "많은 아이돌들이 연차가 쌓이면 살이 안 찐다고 하더라. 오히려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는 말을 들어서 '그게 무슨 말이야?' 공감 못 했는데 진짜 나이 먹으니까 살이 안 찌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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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몸매 유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3월 24일 트와이스 공식 채널에는 'MINA-Log in Milano'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밀라노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떠난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몸매를 어떻게 유지하냐"는 한 스태프의 물음에 "많은 아이돌들이 연차가 쌓이면 살이 안 찐다고 하더라. 오히려 살이 안 쪄서 고민이라는 말을 들어서 '그게 무슨 말이야?' 공감 못 했는데 진짜 나이 먹으니까 살이 안 찌더라"고 밝혔다.
"잘 안 먹는다"는 폭로에 미나는 "평소에는 잘 안 먹긴 한데 그래도 휴가로 일본 가면 하루에 2끼는 진짜 제대로 먹는다. 근데 옛날만큼 그렇게 살이 안 찌긴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미나는 "활동하면서 진짜 몸무게가 왔다갔다했다. 활동하면서 제일 쪘을 때랑 지금이랑 거의 7kg 차이 난다. 근데 1~2년 전부터는 좀 안정적인 것 같다"며 "옛날에는 살쪘을 때 신경이 많이 쓰였다. 저희는 보이는 직업 아닌가. 스타일리스트분들도 옷을 입히니까 제가 살쪘는지 안 쪘는지 바로 안다. 그런 분들 앞에서 밥 먹는 게 되게 부담스러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으니까 좋다"고 미소를 지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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