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80만병 팔렸다"···카스, 참이슬 이어 편의점 3위 등극한 '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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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선양오크소주' 출시 약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GS25와 ㈜선양소주는 높아지는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주부터 공급량을 약 두 배 가량 확대한다.
GS25는 선양오크소주에 이어 주류 시장에 열기를 더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기네스 나이트로서지'(디바이스, 전용 맥주)와 함께 전용 맥주(558㎖)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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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선양오크소주’ 출시 약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만 병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 직후부터 오프라인과 SNS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퍼지면서 단 3일 만에 ‘우리동네GS’ 앱에서 인기 검색어 1위를 기록했고, 매장에선 연이어 품절 사태가 발생했다.
3월 현재 전체 주류에서 매출 3위(1위 카스500㎖, 2위 참이슬640㎖PET)를 기록했는데, 이는 2022년 원소주가 카스와 참이슬을 제치고 1위를 달성한 이후 3위권 안에 진입한 첫 사례다.
GS25와 ㈜선양소주는 높아지는 고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주부터 공급량을 약 두 배 가량 확대한다. GS25는 공급 확대 및 지속적인 판매 추이를 고려할 때 조만간 부동의 1위인 참이슬PET 매출을 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선양오크소주의 인기에 힘입어 3월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신장했다.

GS25는 선양오크소주에 이어 주류 시장에 열기를 더하기 위해 아시아 최초로 ‘기네스 나이트로서지’(디바이스, 전용 맥주)와 함께 전용 맥주(558㎖)를 출시한다.
GS25는 △디바이스 1개 △전용 맥주 4캔 △파인트 잔 1개로 구성된 ‘기네스 나이트로서지 스타터팩’을 24일부터, 전용 맥주는 27일부터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김남명 기자 nam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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