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12시간 거래”…대체거래소, 거래종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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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거래종목을 350개로 확대했다.
24일 넥스트레이드는 매매체결대상종목을 기존 110종목에서 350종목으로 확대했다.
이번 종목 추가로 코스피200 및 코스닥 150 지수 구성 종목이 대체거래소 거래 대상에 모두 포함됐다.
넥스트레이드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4일부터 네 단계에 거쳐 종목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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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가 거래종목을 350개로 확대했다.
24일 넥스트레이드는 매매체결대상종목을 기존 110종목에서 350종목으로 확대했다.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신한지주, 한화, CJ, LG, SK 등 145종목이 포함됐고 코스닥에선 알테오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95종목이 추가됐다. 이번 종목 추가로 코스피200 및 코스닥 150 지수 구성 종목이 대체거래소 거래 대상에 모두 포함됐다.
넥스트레이드는 서비스를 시작한 지난 4일부터 네 단계에 거쳐 종목을 확대 중이다. 오는 31일부터는 총 450개 종목이 추가로 거래된다. 이달말까지 총 800개 종목을 거래할 수 있을 전망이다.
넥스트레이드는 당초 4일 오전 8시부터 운영 예정이던 대량·바스켓 매매시장을 아직 열지 못하고 있다. 서킷브레이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넥스트레이드는 31일부터 해당 시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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