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촉구 농성하던 20대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입건

류현준 cookiedou@mbc.co.kr 2025. 3. 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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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경찰서는 탄핵 촉구 철야 농성 중이던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승용차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21일 밤 11시 반쯤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철야 농성을 하다 무릎과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에게 "승용차 운전자가 시비를 걸었고, 이후 길옆으로 비켰지만 차량이 그대로 밀고 지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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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촉구 집회 [자료사진]

서울종로경찰서는 탄핵 촉구 철야 농성 중이던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승용차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21일 밤 11시 반쯤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철야 농성을 하다 무릎과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에게 "승용차 운전자가 시비를 걸었고, 이후 길옆으로 비켰지만 차량이 그대로 밀고 지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현장 근처 차량의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류현준 기자(cookiedou@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9911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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