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신홀딩스, 도산사옥 건립…투자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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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문기업 곽신홀딩스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사옥을 건립하고 본격적인 투자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곽신홀딩스는 곽동신 한미반도체(042700) 회장이 투자한 회사로 곽 회장은 곽신홀딩스 지분의 60%를 보유하고 있다.
곽신홀딩스 관계자는 "일각에서 거론하는 수입차 전시장 준비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도산대로 부지에 남아있는 건물의 철거를 진행한 후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해 투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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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투자전문기업 곽신홀딩스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사옥을 건립하고 본격적인 투자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곽신홀딩스는 곽동신 한미반도체(042700) 회장이 투자한 회사로 곽 회장은 곽신홀딩스 지분의 60%를 보유하고 있다.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사옥이 들어설 예정인 부지는 곽 회장이 개인적으로 HPSP(403870)에 투자해 실현한 3000억원 이상의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곽 회장은과 한미반도체는 HPSP에 공동투자(곽 회장 12.5%, 한미반도체 12.5%)해 6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거뒀다. 이 수익금으로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1758㎡(532평)의 토지를 매수했다.
곽 회장은 이후 지난해 5월 라인넥스트에도 310억원을 투자하며 8.5%의 지분을 확보했다.
곽신홀딩스 관계자는 “일각에서 거론하는 수입차 전시장 준비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도산대로 부지에 남아있는 건물의 철거를 진행한 후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의 건물을 신축해 투자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철근 (konp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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