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산불, 1시간15분 만에 진화…"성묘객 실화 추정"

강경호 기자 2025. 3. 2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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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시스] 24일 낮 12시54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5.03.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4일 낮 12시54분께 전북 김제시 금산면 용호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15분여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대, 차량 6대, 인력 44명을 동원해 불을 진화했다.

산림당국과 소방당국은 성묘객 실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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