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7' 이즈나, 기아 타이거즈 축하 공연 참석…상큼 에너지

이예주 기자 2025. 3. 24. 15:0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이즈나 / 웨이크원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그라운드 위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23일 izna(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 오프닝 시리즈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데뷔 이후 처음으로 그라운드에 오른 izna는 데뷔 타이틀 ‘IZNA’와 ‘TIMEBOMB(타임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힘찬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들은 파워풀한 칼각 군무와 당당한 애티튜드로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내며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탰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K팝 팬들은 물론 야구 팬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izna의 스포티한 매력과 화려한 비주얼의 조화가 에너제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경기 전 관객들의 사기를 충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izna는 약 4개월 만에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발매 소식을 전하며 초고속 컴백을 예고,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는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izna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