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회장 투자사 곽신홀딩스, 도산 사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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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관계사로 투자전문회사인 곽신홀딩스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사옥을 건립한다.
곽신홀딩스는 곽동신 회장이 강남 도산대로에 532평을 토지를 매수한 뒤 사옥을 짓고 곽신홀딩스를 통해 본격적인 투자 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곽신홀딩스 관계자는 "도산대로 부지에 남아있는 건물 철거를 진행한 뒤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 건물을 신축해 본격적인 투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일부 수입차 전시장을 준비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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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미반도체 관계사로 투자전문회사인 곽신홀딩스가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사옥을 건립한다.
곽신홀딩스는 곽동신 회장이 강남 도산대로에 532평을 토지를 매수한 뒤 사옥을 짓고 곽신홀딩스를 통해 본격적인 투자 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곽 회장은 지난 2021년 6월 HPSP 투자에 참여해 12.5% 지분을 확보했다. 이 과정에서 곽 회장이 오너로 있는 한미반도체 역시 12.5% 지분을 보유했다. 그 결과 2022년 HPSP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6000억원 이상 수익을 거뒀다.
곽 회장은 지난해 라인넥스트에 310억원을 투자하며 8.5% 지분을 확보하기도 했다. 라인넥스트는 소프트뱅크가 라인야후를 통해 투자한 정보기술(IT) 기업으로 NFT 플랫폼 개발과 글로벌 'Web3' 비즈니스에 주력한다. 상장도 계획 중이다.
곽신홀딩스 관계자는 "도산대로 부지에 남아있는 건물 철거를 진행한 뒤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 건물을 신축해 본격적인 투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일부 수입차 전시장을 준비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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