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3’ 眞 김용빈 “공황장애 탓 경연 두려웠지만 할머니 때문에 출연”

김명미 2025. 3. 2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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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김용빈은 3월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에서 "이전에는 경연 프로그램이 두려웠고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경연을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상황들이 있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미스터트롯' 나가는 걸 보고 싶다고 하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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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김명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김용빈은 3월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 CHOSUN '미스터트롯3' TOP7 기자간담회에서 "이전에는 경연 프로그램이 두려웠고 공황장애가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경연을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상황들이 있었다. 그런데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미스터트롯' 나가는 걸 보고 싶다고 하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인기 실감은 잘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늘 연습을 하기 때문에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어서 실감을 못한다"면서도 "이번에 공약을 걸었을 때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 연령층이 젊은 분들도 많고, 중학생도 있었다. 이럴 때 '내가 인기가 많아지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3'는 지난 13일 19.1%의 시청률로 종영했다.(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김용빈이 진, 손빈아가 선, 천록담(이정)이 미로 선정됐고, 춘길(모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TOP7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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