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할머니 위해 '미트3' 출전...상금 3억원으로 멤버 챙기고 파"

김현서 2025. 3. 24. 11: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진을 거머쥔 소감을 밝혔다.

앞서 '미스터트롯3'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3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3' 진을 거머쥔 김용빈은 "경영 프로그램이 두려웠다. 공황장애도 있었다.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상황이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미스터트롯' 나가는 게 보고싶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가수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진을 거머쥔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3'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정), 춘길(모세), 최재명, 추혁진, 민병주 CP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TOP7 멤버 남승민은 군인 신분으로 간담회에 불참하게 됐다.

앞서 '미스터트롯3'은 최고 시청률 19.6%를 기록하며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3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3' 진을 거머쥔 김용빈은 "경영 프로그램이 두려웠다. 공황장애도 있었다. 하고 싶어도 못했던 상황이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내가) '미스터트롯' 나가는 게 보고싶다고 해서 출연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인기 실감은 잘 못하고 있다. 늘 연습을 하고 있고 밖을 잘 나가질 않는다. 만약 진을 하게 되면 공약을 걸었던 적이 있다. 그걸 많은 분들이 와주셨더라. 젊으신 분들도 있고 그러더라.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는 걸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상금 3억 원을 어떻게 쓸지 묻자 김용민은 "멤버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 또 저희 팬카페에도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리고 나에게도 '잘 해냈다'라며 선물을 하나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동안 잠을 못 자서, 잠을 편할 수 있는 곳에 놀러 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새롭게 탄생한 '미스터트롯' TOP7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갈라쇼, 전국 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